10년이 넘는 동안 수많은 장비를 거치고, 마지막즈음 갖췄던 라인업 이젠 다 떠나 보내고, 미러리스 하나 남겨놓았다. 안녕!!

사진에 대한 나의 열정은 식어 약한 불씨만 남았지만.... 꺼진 불도 다시 보자.

언제 피어날지 모르니 지우집 [Ziwoo.zip] Photographer EDDIE CHOI...